AI 음성 받아쓰기 3종, 회의록 정확도

AI 음성 받아쓰기 비교

기준일 2026년 9월 10일 (KST) · Clova·OpenAI·Google 공식 도움말

AI 음성 받아쓰기는 회의·인터뷰에서 한국어 지원 · 무료·유료 한도 · 업로드 제한 세 칸이 먼저예요. 이 글은 클로바노트·OpenAI Whisper·구글 Recorder만 표로 맞춰 봐요.

제가 2026년 9월 10일(KST)에 연 공식 제품·도움말만 옮겼어요. 공개 숫자가 없으면 칸에 UNVERIFIED를 적어요. 어느 도구도 한국어 회의록 정확도 %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어요.

아래 결과는 법적·공인 회의록이 아니며, 의사결정 기록은 사람이 최종 교정해야 해요.

📌 한 줄 답 — 어디에 무엇을

한국어 회의·인터뷰는 클로바노트가 앱 핏이 맞아요. 한·영 혼합 아카이브는 Whisper API(유료)가 기본선이에요. Pixel + 영어 실시간은 Recorder, 한국어는 Transcribe again(클라우드) 경로예요.

정확도 98% 같은 숫자는 본문에 넣지 않아요. 공개 문서에 없는 값이에요.

1. 📊 AI 음성 받아쓰기 3종 비교표 — 한도·한국어

AI 음성 받아쓰기 녹음

1-1. 🧾 무료·가격 · 업로드 · 한국어

AI 음성 받아쓰기를 고를 때 저는 감보다 표의 세 행을 먼저 봐요. 가격·한도, 업로드·세션, 한국어·회의 핏이에요.

기준 클로바노트 OpenAI Whisper Google Recorder
무료·가격소비자 앱 무료. 공식 팀 블로그(2021-07-16)는 월 300분, 품질 향상 동의 시 +300분(최대 600분)을 적어요. 2026 앱 설정에서 재확인 필요. 도움말 HTML은 이번 점검에서 숫자 미노출.유료 API. whisper-1 $0.006/분. gpt-4o-mini-transcribe $0.003/분, gpt-transcribe $0.0045/분, gpt-4o-transcribe $0.006/분. Free 티어는 RPM/RPD 한도만(영구 무료 회의 제품 아님).앱 무료. Pixel 하드웨어 게이트. 월 분 한도 공개값 없음.
업로드·세션.m4a .mp3 .aac .amr .wav, 파일당 300MB. 세션 최대 90분 vs 180분 문서 충돌 → UNVERIFIED.파일 최대 25MB. 더 긴 음원은 분할 구현 필요(분 상한 발명 금지).연속 녹음. 요약(Pixel 8+): 발화 5분~1시간(공식 도움말).
한국어·회의KO 회의·인터뷰용. 화자 분리·AI 요약 마케팅. AI 요약 월 15회 등은 UNVERIFIED.다국어 ASR, KO 지원. 소비자 회의 UI 없음(API·래퍼 다양).실시간 언어에 한국어 없음. KO는 Transcribe again(클라우드 가능). Summarize 언어에도 KO 없음.
정확도 %UNVERIFIED — 세 도구 모두 한국어 회의 WER/% 미공개. 마이크·소음 팁만 정성 안내.

1-2. ✅ 왜 이 세 도구인가

한국에서 회의·인터뷰 받아쓰기를 고를 때 겹치는 축이 세 개예요. 네이버 소비자 회의 앱(클로바), 다국어 API 기본선(Whisper), Pixel 온디바이스·클라우드 재전사(Recorder)예요.

Notion AI Meeting Notes는 Business/Enterprise 묶음이라 Free/Plus 상시 무료 스토리가 약해 비교 열에서 빼 두었어요. 선택 시 한 줄 참고만 해요.

민감 회의는 업로드 전 동의·보관 정책을 확인하고, 학습 제외 토글은 AI 학습 제외 설정 글을 같이 열어요.

회의 요약 프롬프트 뼈대는 AI 회의록 정리, 문장 다듬기는 AI 번역기 비교와 이어져요.

클로바 업로드 전 파일 형식과 300MB 한도를 확인하고, 초과면 미리 잘라요.

Whisper로 보낼 파일은 25MB를 넘기지 않게 압축·분할해요.

Recorder는 Pixel 모델과 언어 경로를 먼저 확인한 뒤 KO 기대를 조정해요.

회의 전 마이크 테스트를 30초만 해도 당일 변환 품질이 안정돼요.

참석자 명단을 미리 적어두면 화자 라벨 교정이 빨라요.

2. 🟦 클로바노트 — 한국어 회의

2-1. 📁 한도와 업로드

한국어 중심 AI 음성 받아쓰기 앱으로 클로바노트를 먼저 열어 봐요. 화자 라벨·AI 요약이 회의 화면에 붙어 있어요.

공식 도움말은 업로드 형식으로 .m4a .mp3 .aac .amr .wav를 적고, 파일당 최대 300MB예요.

무료 변환 분은 2021년 공식 팀 블로그 기준으로 월 300분, 품질 향상 데이터 이용 동의 시 +300분(합 600분)이 나와요. 한도 소진 후 업로드 변환 중단·앱 실시간은 지연될 수 있다는 서술이 있지만, 2026 정책은 앱 설정에서 재확인해요.

세션 최대는 과거 문서에 90분과 180분이 같이 보여요. 둘 중 하나를 단정하지 않고 UNVERIFIED로 남겨 둬요.

2-2. 🔒 프라이버시·엔터프라이즈

변환을 위해 오디오가 네이버 서버로 올라가요. 품질 향상 동의는 무료 분과 맞물려 있으니 설정 문구를 읽고 골라요.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는 별도 유료 엔터프라이즈 축이에요. 이 글의 소비자 열과 섞지 말아요.

제가 표를 다시 읽어 보니, “무료 앱”과 “분 한도 확정 숫자”를 같은 칸으로 섞으면 실수가 나요. 앱 UI 확인을 한 줄로 남겨 둬요.

3. 🟪 Whisper — API·다국어

3-1. 💵 가격과 파일 한도

한·영이 섞인 인터뷰를 아카이브할 때 AI 음성 받아쓰기 기본선으로 Whisper API를 둬요. 소비자 회의 앱이 아니라 개발자·래퍼 경로예요.

공식 모델 페이지는 whisper-1을 $0.006/분으로 적어요. 가격표에는 gpt-4o-mini-transcribe $0.003/분, gpt-transcribe $0.0045/분, gpt-4o-transcribe $0.006/분도 있어요.

파일 전사 가이드는 오디오 최대 25MB를 안내해요. 더 긴 파일은 청크 분할이 필요하고, 분 상한을 여기서 발명하지 않아요.

Free 티어 rate limit(예: whisper-1 Free 3 RPM / 200 RPD)은 영구 무료 회의 제품이 아니에요. “Whisper는 무료”라고 쓰지 말아요.

3-2. 🌐 로컬·화자분리

📋 로컬·화자분리 — 순서대로 확인
  1. 오픈소스 Whisper를 로컬에서 돌리면 전송 없이 계산만 쓰는 선택이 있어요. 다만 공식 제품 열의 가격·한도와는 축이 달라요.
  2. 신규 OpenAI 전사 경로에 화자분리가 문서화되어 있어도, 한국어 회의 전용 앱으로 단정하지 않아요.
  3. API 키·데이터 보관 정책은 조직 가이드를 따르고, 민감 회의는 업로드 전 마스킹·동의 체크리스트를 써요.
  4. 회의가 길수록 중간 저장 습관이 중요해요. 30분마다 파일을 나누면 업로드 실패 손실이 줄어요.
  5. 화자가 겹쳐 말하면 한 문장에 두 이름이 붙을 수 있어요. 교정 때 타임스탬프를 먼저 보세요.
  6. 전문 용어가 많은 팀은 용어 리스트를 변환 전에 공유하면 고유명사 오류가 줄어요.
  7. 원격+대면 하이브리드는 노트북 마이크와 룸 마이크가 섞여 레벨이 흔들려요. 녹음 전 레벨 미터만 맞춰도 달라요.
  8. 변환 직후 초안을 “초안” 폴더에 넣고, 확정본만 공유 드라이브에 올리면 버전 혼란이 줄어요.
  9. 제가 샘플을 돌려 보니, 소음보다 말 빠름이 숫자 오류를 더 자주 만들었어요. 중요한 숫자는 천천히 한 번 더 말해요.
  10. 보안 회의는 클라우드 경로를 끄거나 로컬만 허용하는 정책을 문서화해 두세요.
  11. 면접·상담처럼 민감 내용은 보관 기간을 달력에 표시하고 만료 시 삭제 알림을 걸어요.

4. 🟩 Google Recorder — Pixel

4-1. 📱 실시간 vs Transcribe again

Pixel을 쓰는 영어 노트에는 Recorder가 편해요. 다만 한국어 AI 음성 받아쓰기 실시간은 공식 언어 목록에 없어요.

Pixel 6+ 실시간 전사는 EN·FR·DE·JA·ZH·HI·IT·ES 등이 적혀 있고, 한국어는 빠져 있어요.

한국어(대한민국)는 “Languages you can choose”의 Transcribe again 쪽에 나와요. 팁상 Google 서버에서 처리될 수 있어요.

Summarize 지원 언어에도 KO가 없어요. 한국어 요약이 필요하면 클로바·Whisper 쪽을 봐요.

4-2. ⏱️ 요약 길이와 하드웨어

공식 도움말은 요약 기능(Pixel 8+)이 발화 5분~1시간 구간을 다룬다고 적어요. 월 무료 분 쿼터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Play 스토어 표기는 Pixel Recorder예요. 비픽셀 안드로이드 기본 탑재로 단정하지 않아요.

온디바이스 실시간(지원 언어)과 클라우드 재전사를 구분해 적으면, “완전 오프라인 한국어” 오해가 줄어요.

5. ⚠️ 회의록 정확도 — UNVERIFIED

5-1. 🚫 %를 쓰지 않는 이유

AI 음성 받아쓰기 광고·후기에 도는 98% 같은 숫자는 공식 회의 WER이 아니에요. X·블로그도 근거로 쓰지 않아요.

OpenAI도 한국어 회의 단일 정확도 %를 공표하지 않아요. 학술 Whisper 논문은 제품 보증이 아니에요.

클로바 도움말의 “인식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은 마이크 거리·소음 같은 정성 팁이에요. 숫자 칸이 아니에요.

5-2. ✅ 사람이 교정할 체크

📋 사람이 교정할 체크 — 순서대로 확인
  1. 고유명사·숫자·부정 표현·화자 교체는 사람이 한 번 더 봐요. 의사결정 문장은 녹음과 대조해요.
  2. 원격이면 헤드셋, 대면이면 콘덴서+암, 현장 백업은 휴대용 녹음기를 같이 두는 편이 사고가 줄어요.
  3. 교정 시간을 일정에 넣지 않으면 “자동 회의록”이 오히려 신뢰를 깎아요. 초안→하이라이트→확정 세 단계로 나눠요.
  4. 정확도 논쟁은 % 광고로 끝내지 말고, 같은 샘플의 오류 유형(고유명사·숫자·부정)을 표로 남겨요.
  5. 헤드셋 마이크는 호흡 소리가 크게 들어갈 수 있어요. 팝필터·마이크 위치를 미세 조정해요.
  6. 휴대용 녹음기는 백업용으로 두고, 주 변환 파일과 파일명을 날짜로 맞추면 대조가 쉬워요.
  7. 방음 패널은 완벽 방음이 아니라 반사 완화용이에요. 기대치를 과하게 잡지 말아요.
  8. 팀 온보딩 때 도구별 한도·가격 표를 위키에 붙여 두면, 신규 인원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요.
  9. 다국어 손님이 있으면 언어 코드를 예약하고, 자동 감지만 믿지 않아요.
  10. 교정자는 “들은 문장”과 “의미 문장”을 구분해, 의미만 고치지 말고 발화에 충실한 초안을 남기기도 해요.
  11. 액션아이템만 뽑아 공유할 때도 원문 링크를 같이 두면 해석 다툼이 줄어요.
  12. Google Recorder 요약은 Pixel 8+ 기준 발화 5분~1시간 안내예요. 그 밖 구간은 기대를 나눠요.
  13. 실시간 KO가 없으면 재전사 대기 시간을 일정에 넣고, 즉시 회의록이 필요하면 클로바를 병행해요.
  14. API 비용을 아낄 때는 침묵 구간을 잘라 분당 과금을 줄이는 전처리가 도움이 돼요.
  15. 화자분리가 약하면 이니셜을 수동으로 넣고, 다음 회의부터 좌석·마이크를 조정해요.
  16. 교정 체크리스트에 고유명사·숫자·일정·액션아이템 네 칸만 있어도 누락이 줄어요.
  17. 클라우드 학습 사용 여부는 조직 정책과 제품 설정을 같이 확인해요.
  18. 샘플 오류표를 공유 문서에 붙여 두면, 다음 분기 도구 재검토가 빨라져요.
  19. 원격 참석자에게는 헤드셋 착용을 미리 요청해 입력 신호 편차를 줄여요.
  20. 변환 실패 시 재시도 전에 형식·용량·네트워크를 체크리스트로 확인해요.
  21. 회의록 확정 전에 참석자 확인 칸을 하루만 열어 두면, 나중에 해석 다툼이 줄어요.
  22. 숫자·일정은 녹음과 한 번 더 대조한 뒤 공유해요.

6. 🛠️ 녹음 품질과 워크플로

6-1. 🎚️ 입력 신호부터

AI 음성 받아쓰기 전에 방 울림·키보드·에어컨을 먼저 줄여 봐요. 도구를 바꿔도 입력 신호가 나쁘면 같은 오류가 반복돼요.

입과 마이크 거리를 가깝게, 팝필터로 파열음을 막고, 필요하면 방음 패널로 반사를 줄여요.

파일은 원본을 남기고, 변환본·교정본 폴더를 나눠 두면 분쟁·감사가 쉬워요.

6-2. 🗂️ 저장·공유 루틴

회의 직후 24시간 안에 초안을 돌리고, 참석자 확인 칸을 남겨요. 지연될수록 고유명사 교정이 어려워져요.

클라우드 업로드가 부담되면 로컬 Whisper나 온디바이스 경로를 검토하되, 설치·성능 비용도 같이 적어요.

프롬프트로 액션아이템만 뽑을 때는 AI 프롬프트 구조 글을 참고해요.

원격 회의는 플랫폼 기본 녹음과 별도 받아쓰기를 겹치면, 어느 파일이 원본인지 파일명에 날짜·도구를 넣어 둬요.

인터뷰는 사전 동의 문구를 녹음 앞에 30초만 읽어 두어도 이후 공유가 수월해요.

대면 라운드테이블은 중앙 콘덴서 하나보다, 화자별 헤드셋·핀마이크가 인식에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소음이 큰 카페에서는 휴대용 녹음기를 보조로 켜 두고, 나중에 더 나은 트랙을 골라요.

변환이 끝나면 숫자·금액·일정만 먼저 하이라이트해요. 서술 문장은 그다음이에요.

팀 공유 전 개인정보·고객명이 남았는지 검색으로 한 번 더 걸러요.

7. 🎯 상황별 고르는 법

7-1. 📌 세 갈래

한국어가 주인공인 회의면 클로바노트로 AI 음성 받아쓰기를 시작하고, 한·영 혼합 아카이브는 Whisper, Pixel 영어 현장은 Recorder로 나눠 봐요.

예산이 빠듯하면 클로바 무료 분을 먼저 쓰고, 한도·세션은 앱에서 확인해요. API 비용은 분당 단가로 예상 분을 곱해 봐요.

한국어 실시간이 필수면 Recorder만으로 부족해요. Transcribe again 대기·클라우드 여부를 팀에 미리 알려요.

7-2. 🧪 시험 녹음 10분

📋 시험 녹음 10분 — 순서대로 확인
  1. 새 도구를 쓰기 전, 같은 10분 샘플로 고유명사·숫자 오류를 세어 비교해요. % 광고 대신 내 샘플이 기준이에요.
  2. 시험 때는 마이크·방 조건을 고정해요. 변수를 동시에 바꾸면 무엇이 도왔는지 모호해져요.
  3. 결과를 표로 남기면 다음 분기 도구 재검토가 빨라요.
  4. 외부 손님이 많은 공개 세션은 동의·얼굴·음성 공개 범위를 체크리스트로 고정해요.
  5. 사내 보안 등급이 높으면 API 지역·보관 기간·학습 사용 여부를 보안팀에 먼저 물어요.
  6. 프리랜서 인터뷰는 클라이언트 납품 형식(한글·영문·타임코드)을 계약서에 맞춰 도구를 골라요.
  7. 교육 강의 녹화는 긴 세션이라 업로드 한도·분할 전략을 미리 연습해요.
  8. 다수 화자 토론은 화자분리 품질을 샘플로 확인하고, 안 되면 수동 이니셜 표기를 병행해요.
  9. 분기마다 가격표를 다시 열어 whisper-1·gpt-*-transcribe 단가를 확인해요. 모델 이름이 바뀌면 예산을 다시 짜요.
  10. 클로바 설정 화면의 분 잔여를 캡처해 두면, 한도 소진 시점을 팀에 공유하기 쉬워요.
  11. Pixel 사용자에게는 KO 실시간 불가·재전사 가능 범위를 온보딩 체크리스트에 한 줄로 넣어요.
  12. 외부 벤더와 녹음 동의를 문자로 남기면, 이후 회의록 공유 범위가 명확해져요.
  13. 교육용 긴 강의는 챕터별로 잘라 변환하고, 질문 구간만 우선 교정하는 순서가 효율적이에요.
  14. 저는 도구 비교표를 인쇄해 책상 옆에 두고, 새 회의 유형이 생길 때마다 동그라미를 추가해요.
  15. 실패 로그(형식·용량·네트워크)만 모아도 다음 업로드 성공률이 올라가요.
  16. 회의록이 법적 증거가 될 수 있는 사안은 IT·법무 가이드를 우선하고, 이 글의 소비자 비교는 참고만 해요.
  17. 세션 최대 분(클로바)은 문서 충돌 구간이라 앱 설정을 캡처해 팀에 공유해요.
  18. 25MB를 넘는 인터뷰는 미리 분할 스크립트를 준비해 두면 당일 밤샘이 줄어요.
  19. 같은 회의라도 참석자가 마스크를 쓰거나 거리두기를 하면 인식 오류가 늘어나요. 그때는 도구를 탓하기 전에 입력 거리를 먼저 재조정해요.
  20. 주간 스탠드업처럼 짧은 반복 회의는 템플릿 문장을 미리 두고, 변환 뒤 빈칸만 채우는 방식이 교정 시간을 줄여 줘요.
  21. 분기 회고처럼 긴 세션은 중간 휴식마다 파일을 잘라 업로드하면 한도·용량 리스크가 분산돼요.
  22. 외부 벤더 미팅은 계약상 녹음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불가하면 받아쓰기 대신 합의된 메모 양식만 써요.
  23. 저는 도구 비교표를 분기마다 한 번 열어, 가격·한도 칸만 공식 페이지와 대조하는 루틴을 권해요.
  24. 다국어 손님이 섞이면 언어 코드를 미리 고정하고, 자동 감지에만 맡기지 않아요. 감지 오류는 초반 2분에 몰리는 경우가 많아요.
  25. 화이트보드를 쓰는 대면 회의는 판서 내용을 별도 사진으로 남기고, 음성 변환본과 타임스탬프를 맞춰 두어요.
  26. 채용 면접 녹음은 보관 기간·접근 권한을 인사 규정에 맞추고, 불필요 구간은 즉시 삭제하는 편이 안전해요.
  27. 고객 상담 품질 검수는 전 구간 자동 변환보다, 샘플 구간만 돌려 오류 유형을 분류하는 쪽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아요.
  28. 변환 실패 로그는 날짜·파일 크기·형식만 남겨도 다음 업로드 때 같은 실수를 줄여 줘요.

8. 📦 핵심 요약

8-1. 💡 한 장으로

AI 음성 받아쓰기 한 줄은 이래요. 한국어 회의는 클로바, 다국어 API는 Whisper(유료), Pixel 영어는 Recorder·한국어는 재전사예요.

클로바 — 소비자 무료, 300MB 업로드, 분·세션은 앱 재확인·UNVERIFIED 구간 있음.

Whisper — $0.006/분(whisper-1) 등, 25MB, 무료 회의 앱 아님.

Recorder — Pixel 무료, KO 실시간 없음, Transcribe again.

정확도 % — 전부 UNVERIFIED. 사람 교정 필수.

오늘 할 일은 앱·API 설정에서 한도를 확인하고, 10분 샘플로 오류를 세는 것이면 충분해요.

9. ❓ 자주 묻는 질문

9-1. ❓ 클로바노트 무료 분은 얼마인가요?

AI 음성 받아쓰기 소비자 경로인 클로바 기준 답이에요. 공식 팀 블로그(2021)는 월 300분, 동의 시 +300분(최대 600분)을 적어요. 2026 앱 설정·도움말에서 숫자를 다시 확인해요.

9-2. ❓ Whisper는 무료인가요?

아니요. whisper-1은 $0.006/분 등 유료 API예요. Free 티어는 호출 한도일 뿐 영구 무료 회의 제품이 아니에요.

9-3. ❓ Google Recorder로 한국어 실시간 받아쓰기가 되나요?

공식 실시간 언어 목록에 한국어가 없어요. 한국어는 Transcribe again 경로를 쓰고, 클라우드 처리를 염두에 둬요.

9-4. ❓ 회의록 정확도 몇 %가 맞나요?

세 도구 모두 한국어 회의 공식 %가 없어요. UNVERIFIED로 두고 샘플·사람 교정으로 판단해요.

9-5. ❓ 파일 용량 한도는요?

클로바 업로드 300MB, Whisper 파일 전사 25MB, Recorder는 연속 녹음·요약 5분~1시간(Pixel 8+) 안내예요.

9-6. ❓ 세션 최대 몇 분인가요?

클로바는 90분과 180분 문서가 충돌해 UNVERIFIED예요. 앱에서 확인하고, Whisper는 25MB 기준으로 분할해요.

10. 📚 참고 자료

10-1. 🔗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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