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번역기 3가지 비교, 논문·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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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번역기 비교 화면 AI 번역기 한도 메모

기준일 2026년 9월 9일 (KST) · DeepL·Google·NCP/Papago 공식 도움말

AI 번역기는 논문·계약서에서 「문장 예쁘기」보다 무료 한도 · 파일 업로드 · 용어집 세 칸이 먼저예요. 이 글은 DeepL·Google Translate·네이버 파파고만 표로 맞춰 봐요.

제가 2026년 9월 9일(KST)에 연 공식 도움말·서비스 명세만 옮겼어요. 공개 숫자가 없으면 칸에 UNVERIFIED를 적어요. 공개 문서에 있는 숫자만 옮겨요. 아래 도구 결과는 법적·공인 번역이 아니며, 계약·고위험 논문은 전문가 검토가 필요해요.

📌 한 줄 답 — 어디에 무엇을

영문 초안·용어 고정은 DeepL 용어집 경로가 편해요. 큰 PDF 훑기는 구글 문서 번역(최대 10MB·PDF 300쪽)이 마찰이 적어요. 한글 HWP·높임말은 파파고(특히 NCP 문서 API) 쪽이 맞아요.

챗GPT 같은 일반 채팅은 문맥 다듬기에 강해요. 다만 공개된 KO↔EN 용어집·파일 한도 표 단위가 달라서 이번 비교 열은 전용 번역기 세 칸만 둬요.

1. 📊 AI 번역기 3종 비교표

AI 번역기를 고를 때 저는 품질 감보다 표의 세 행을 먼저 봐요. 무료 한도, 파일 업로드, 용어집·형식(높임말)이에요. 숫자가 공식 문서에 없으면 UNVERIFIED로 비워 둬요.

1-1. 🧾 무료 한도 · 파일 · 용어집

기준 DeepL (무료 계정) Google Translate (웹) Naver Papago
무료 한도 무료 계정 있음. Pro보다 제한·월 사용 한도는 가입 시 Service Spec 기준. 무료 웹 월 글자 수: UNVERIFIED. API Free(레거시)는 월 50만 자·신규 구매 불가(도움말). 붙여넣기 한 번에 5,000자. 소비자 웹 월간 글자 한도: N/A·UNVERIFIED. 소비자 웹/앱 글자 한도 UNVERIFIED. NCP Text API는 별도 과금·무료 티어 존재 여부 UNVERIFIED.
파일 업로드 계정 필요. DOC/DOCX·PDF 등 파일당 5MB·10만 자. 무료 결과물은 편집 불가. 무료 월 파일 횟수 UNVERIFIED. XLSX는 무료 계정에서 불가. Documents 탭(큰 화면). 10MB, docx/pdf/pptx/xlsx. PDF ≤300쪽. 스캔·이미지 글자는 번역 대상 밖. 작은 화면·모바일은 문서 탭 제한. 소비자 「문서 번역」 한도 수치 UNVERIFIED. NCP Doc API(공식): docx/pptx/xlsx/pdf/hwp, 문서당 100MB·<30만 자, 동시 10건.
용어집·형식 용어집 있음(무료=브라우저 로컬). 한국어 포함. 항목 수 상한 UNVERIFIED. Formality는 KO 대상 목록에 없음 → KO↔EN은 N/A. 소비자 웹에 용어집·형식 조절 없음. Cloud Translation Advanced API 용어집은 범위 밖. 웹 UI에 Glossary on/off. 소비자 용량 UNVERIFIED. NCP: glossaryKey·honorific(높임말), 용어집 최대 30개·각 5,000항(콘솔 가이드).
논문·계약 초안 영문 초안·용어 일관에 강함. 무료 파일은 편집 마찰. 계약은 초안 이해용. 큰 PDF 빠른 훑기에 유리. 용어 고정·형식 없음. 스캔 PDF는 약함. 한글 사무·HWP·높임말에 유리(NCP). 계약 초안 톤 맞추기용. 법률 확정본 아님.

표만 보면 답이 갈려요. 「가장 정확한 하나」가 아니라 오늘 올릴 파일 형식과 용어 고정 여부로 고르면 돼요. DeepL 무료 월 5만 자 같은 이차 수치는 본문 대표값 밖으로 남겨 둬요.

1-2. ✅ 왜 이 세 도구인가

한국에서 KO↔EN 논문·계약 초안을 돌릴 때 자주 겹치는 축이 세 개예요. 전용 MT+용어집(DeepL), 무료 문서 탭(구글), 한글 사무·HWP·높임말(파파고)이에요. 일반 채팅 AI는 문장 다듬기에 쓰되, 이번 표의 「번역기」 열과는 단위가 달라요.

긴 PDF를 올리기 전에 민감 쪽만 남기는 손질은 PDF 정리 5단계와 맞춰 보면 사고가 줄어요. 학습·기록 토글은 AI 학습 제외 설정 글을 같이 열어요.

2. 🟦 DeepL — 초안과 용어 고정

DeepL은 전용 기계번역에 가깝고, KO 지원·용어집이 논문 영문 초안에 잘 맞아요. AI 번역기 중에서 「같은 용어를 끝까지」가 필요할 때 제가 먼저 열어 보는 칸이에요.

2-1. 📁 파일 한도와 편집 마찰

공식 File formats 도움말은 무료 DeepL Account에서 Word·PDF를 파일당 5MB·10만 자까지 받는다고 적어요. PPTX도 같은 축이고, XLSX는 무료 계정에서 빠져 있어요. 번역된 파일은 무료에서 편집할 수 없다고 같은 문서가 안내해요.

Pro 쪽은 월 파일 횟수가 플랜별로 공개돼 있어요. 무료 계정의 「한 달에 몇 개」 숫자는 이번 확인에서 공개 Spec에 없어 UNVERIFIED로 남겨 둬요. 베타 이미지 번역은 무료 사용자 월 1장이라고 도움말이 적어요.

무료 웹 텍스트의 월간 글자 상한도 공개 Service Spec에서 고정 숫자를 못 찾았어요. 가입 화면에 뜨는 Spec을 그대로 따르고, 블로그에 도는 「월 5만 자」를 사실처럼 쓰지 않아요.

2-2. 📚 용어집과 Formality

Glossary 도움말은 무료 사용자도 용어집을 쓸 수 있다고 적어요. 다만 브라우저 로컬 저장이라 기기·브라우저를 바꾸면 같이 안 따라와요. 한국어는 용어집 언어 목록에 들어 있어요. 항목 수 상한은 이번에 못 확인했어요.

Formality(격식/비격식)는 DE·FR·JA 등 특정 목표 언어에 문서화돼 있어요. 한국어는 formality 대상 목록에 없어서, KO↔EN 경로에서는 N/A로 봐요. 논문 용어는 용어집으로, 말투 조절은 사람이 손보는 편이 안전해요.

API Free는 도움말 기준 월 50만 자였고, 신규 고객은 더 이상 Free를 살 수 없다고 적혀 있어요. 웹 Translator와 API는 한도 체계가 다르니 웹과 API 표를 따로 적으세요.

실무에서 저는 용어집 파일을 논문 프로젝트 폴더에 같이 둬요. 브라우저 로컬 용어집은 노트북을 바꾸면 다시 넣어야 해요. 같은 용어를 구글 문서 훑기와 DeepL 초안에 번갈아 쓸 때는, 용어 목록을 메모장에 한 벌 더 두는 편이 덜 헷갈려요.

파일 용량이 5MB를 넘기면 장을 나누거나 이미지를 줄인 뒤 올려요. 10만 자 근처면 서론·본론·결론을 잘라 세 번 돌리고, 마지막에 사람 손으로 이음새를 맞춰요. 이 손이 번거로워도 무료 계정의 편집 불가 출력보다 안전해요.

3. 🌐 Google Translate — 문서 훑기

구글 번역 웹은 계정 없이도 Documents 탭으로 PDF·DOCX를 올리는 마찰이 작아요. AI 번역기 중에서 「일단 내용만 파악」할 때 저는 여기를 먼저 켜요.

3-1. 📄 5,000자와 10MB

텍스트 도움말은 한 번에 최대 5,000자를 붙여 넣는다고 적어요. 월간 무료 글자 총량은 소비자 웹 공식 문서에서 못 찾았어요. 문서 도움말은 10MB, 형식 docx·pdf·pptx·xlsx, PDF는 300쪽 이하라고 적어요.

스캔본처럼 이미지로만 글자가 들어 있는 PDF는 글자가 보여도 번역 대상이 아니라고 같은 도움말이 안내해요. 작은 화면·모바일에서는 문서 번역이 제한될 수 있어요. 큰 모니터에서 올리는 편이 맞아요.

3-2. 🚫 없는 것 — 용어집·형식

소비자 Google Translate 웹에는 사용자 용어집·격식 조절 메뉴가 빠져 있어요. Cloud Translation Advanced의 glossary는 개발자 제품이라 이 글의 무료 웹 표에서는 빼요. 논문 고유명사·약어를 고정해야 하면 DeepL이나 파파고 쪽으로 넘기는 게 덜 헷갈려요.

계약서를 구글로만 돌려 「서명본」처럼 쓰는 건 위험해요.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조항 번호가 밀릴 수 있어요. 초안 이해 → 사람이 조항 대조, 이 순서를 지켜요. 회의록을 영어로 옮길 때는 AI 회의록 정리 글의 민감 정보 손질도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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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파파고 — HWP와 높임말

파파고는 KO↔EN에 익숙한 국내 사용자 경로예요. AI 번역기 중에서도 한글 계약·공문 초안의 톤을 맞출 때 NCP 쪽 옵션이 눈에 띄어요.

4-1. 📎 소비자 웹 vs NCP 문서 API

papago.naver.com 웹에는 Glossary on/off가 보여요. 소비자 「문서 번역」의 월 횟수·용량·글자 수는 공식 네이버 소비자 도움말에서 이번에 확정 숫자를 못 찾았어요. 블로그에 도는 「월 10건·10MB·1만 자」는 UNVERIFIED로 두고 참고 목록에서도 빼요.

숫자가 필요할 때는 NCP Doc Translation 공식 문서를 봐요. 지원 형식에 .hwp(5.0+, 비고에 hwpx)가 들어가고, 문서당 100MB·30만 자 미만, 동시 작업 최대 10건이라고 적혀 있어요. 한글 사무 파일을 다루는 팀이라면 이 경로를 표에 따로 적어요.

4-2. 🗣️ honorific과 용어집

NCP Text Translation은 glossaryKey·honorific(높임말) 파라미터를 문서화해요. EN/JA/ZH→KO 등 일부 쌍에 적용된다고 안내해요. Doc Translation도 glossaryKey로 용어를 걸 수 있고, Korean⇔English가 목록에 있어요.

콘솔 Glossary 가이드는 용어집 최대 30개, 각 5,000항이라고 적어요. 이건 NCP 기준이에요. 소비자 웹 용어집 용량과 숫자는 NCP와 소비자 웹을 칸으로 나누세요. 계약서의 당사자명·제품명은 용어집에 넣고, 법률 효과는 사람이 확인해요.

한글 공문·내부 계약 초안은 높임말 한 칸이 생각보다 커요. 같은 영어 문장이라도 「합니다」 톤과 「해요」 톤이 갈리면 검토 시간이 늘어요. NCP honorific이 지원되는 언어 쌍인지 먼저 보고, 지원 밖이면 용어집만 걸고 말투는 사람이 고쳐요.

HWP 5.0 미만·깨진 표·스캔 삽입 이미지가 많은 파일은 API도 실패하기 쉬워요. 올리기 전에 표 서식을 단순화하고, 민감 주민번호·계좌는 가린 사본을 만들어요. 동시 작업 10건 한도는 팀 공유 계정에서 특히 자주 걸려요.

소비자 웹만 쓰는 개인 연구자라면, 일단 웹 Glossary로 용어를 고정한 뒤 짧은 단락부터 돌려 보세요. 숫자 한도가 화면에 안 보이면 무리해서 장문을 한 번에 넣기보다, 글자 수 세기로 잘라 넣는 편이 덜 막혀요.

5. 📑 논문 vs 계약서, 고르는 법

같은 AI 번역기라도 논문과 계약은 실패 비용이 달라요. 논문은 용어 일관·가독성, 계약은 조항 번호·당사자명·의무 문장이 먼저예요.

선택 기준을 한 장으로 적으면 이렇게 갈려요. 영문 저널 투고 초안 → DeepL 용어집. 리뷰어 PDF 빠른 읽기 → 구글 문서 탭. 한글 HWP 사내 계약 초안 → 파파고(NCP). 세 경로를 하루에 다 쓸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오늘 파일 형식」을 먼저 고르는 일이에요.

5-1. 🧪 논문 초안 체크

영문 초록·서론 초안은 DeepL 용어집에 핵심 용어를 넣고 돌리는 편이 덜 흔들려요. 긴 PDF를 먼저 훑을 때는 구글 문서 탭으로 범위를 잡고, 문장 단위는 DeepL로 다시 다듬어요. 무료 DeepL 파일은 편집이 안 되니, 최종 문장은 복사해 편집기에서 붙여 넣어요.

참고문헌·수식·표 캡션은 참고문헌·수식·표 캡션은 사람이 따로 대조해요. 숫자·단위·고유명사는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해요. 프롬프트로 문장을 다듬을 때는 프롬프트 다섯 칸 구조를 쓰면 지시가 덜 새어요.

5-2. 📁 계약·공문 초안 체크

한글 HWP 원본이면 파파고 NCP Doc 경로를 표에 올려 둬요. 높임말·용어집으로 톤과 회사명을 맞춘 뒤, 조항 번호와 금액·날짜는 사람이 원문과 대조해요. 구글·DeepL PDF 결과는 「이해용 초안」으로만 두고, 서명·제출본으로 쓰지 않아요.

스캔 PDF는 OCR이 안 되면 구글도 번역을 건너뛰어요. 이미지 기반이면 먼저 텍스트 레이어가 있는 파일로 바꾸거나, 필요한 페이지만 나눠 올려요. 생성 이미지·표 캡션의 상업 사용은 AI 이미지 저작권 글과 주제를 나눠 읽어요.

계약 초안을 여러 명이 볼 때는 「도구 출력 / 사람 수정」 표시를 파일명에 남겨 두세요. 예: draft-deepl-2026-09-09. 나중에 어느 버전이 검토본인지 찾기 쉬워요.

🧮 붙여넣기 전에 글자 수부터 재요

구글은 한 번에 5,000자, DeepL·파파고는 파일·요청 단위가 달라요. 공백 포함 글자 수를 먼저 재고 잘라 넣으면 한도 오류가 줄어요.

글자 수 세기로 재보기 →

6. 🛠️ 실전 순서와 글자 수

저는 도구를 하나씩 바꾸기보다 파일 형식 → 용어 목록 → 한도 재기 → 초안 → 사람 대조 순서로 고정해요. AI 번역기는 그 중간 단계예요.

6-1. ✅ 오늘 바로 쓰는 5단계

  1. 형식 확인 — HWP면 파파고(NCP), 일반 PDF 훑기면 구글, 영문 문장 다듬기면 DeepL.
  2. 용어 10~30개 — 제품명·약어·당사자명을 먼저 적어요. DeepL/파파고 용어집에 넣어요.
  3. 글자·용량글자 수 세기로 5,000자 단위를 자르고, 파일은 5MB/10MB/100MB 축을 표와 맞춰요.
  4. 초안만 받기 — 출력본에 「초안」 표시를 남기고, 무료 DeepL 비편집 파일은 텍스트로 옮겨요.
  5. 사람 대조 — 숫자·조항·고유명사만 원문과 한 줄씩 맞춰요. 법률·공인 번역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넘겨요.

6-2. ⚠️ 자주 걸리는 함정

글자 수를 잰 뒤에는 붙여넣기 단위를 미리 나눠 두세요. 구글 5,000자 창에 맞추면 DeepL 웹 요청도 덩어리 관리가 편해져요. 파일 업로드는 「용량·쪽 수·문자 수」 세 축을 표와 같이 적어 두고, 넘는 축만 잘라요.

첫째, 스캔 PDF를 「글자가 보이니까」 올리는 거예요. 구글 도움말은 이미지 글자를 번역 대상 밖으로 적어요. 둘째, DeepL 무료 월 글자·파파고 소비자 문서 횟수를 추측으로 채우는 거예요. 공개 숫자가 없으면 화면의 Spec만 믿어요.

셋째, 챗GPT 파일 업로드 한도를 「번역기 글자 한도」처럼 같은 표에 넣는 거예요. 단위가 달라서 비교가 깨져요. 코딩·에이전트 도구 한도 비교는 코딩 에이전트 비교처럼 제품군을 나눠 적는 편이 덜 헷갈려요.

넷째, DeepL Formality를 한국어에 켜려다 메뉴가 안 보여 당황하는 경우예요. 공식 formality 대상 언어에 KO가 없어서, KO↔EN은 용어집과 사람 교정으로 톤을 맞추면 돼요. 다섯째, 구글 Documents를 폰에서 찾다 포기하는 경우예요. 도움말이 작은 화면 제한을 적으니, 노트북·와이드 모니터에서 올리면 돼요.

여섯째, 번역문을 바로 슬라이드·표에 붙여 넣고 출처 대조를 미루는 습관이에요. 숫자·고유명사만 먼저 하이라이트해 원문과 나란히 두면 사고 비용이 줄어요. PPT 초안을 AI로 만들 때 무료 한도를 헷갈리면 AI PPT 무료 한도 글처럼 「무엇의 한도인지」를 먼저 적어요.

팀으로 돌릴 때는 용어집 원본 파일·버전 날짜·검수 담당자를 한 줄로 남겨 두세요. 도구가 바뀌어도 용어 목록이 남으면 다음 달이 편해져요. 개인 연구도 마찬가지로, 「이번 초안에 쓴 도구·날짜」만 메모해 두면 나중에 재현이 쉬워요.

마지막으로, 무료 한도가 애매할 때는 「오늘 필요한 분량」만 잘라 돌려 보세요. 논문 한 절, 계약 한 조항처럼 작은 단위로 시작하면 용어 오류를 일찍 발견해요. 한 번에 통파일을 넣기보다, 표의 용량·글자 축을 지키며 나누는 쪽이 결과 품질도 안정적이에요.

제가 자료를 맞춰 본 결론은 단순해요. AI 번역기는 대체재가 아니라 초안 도구예요. 표의 UNVERIFIED 칸을 억지로 채우기보다, 공개된 숫자와 파일 형식만으로도 오늘은 충분히 고를 수 있어요.

이제 FAQ로 넘어가기 전에, 오늘 쓸 도구 하나만 메모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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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핵심 요약과 자주 묻는 질문

📌 핵심 요약
  • AI 번역기 선택은 품질 감보다 무료 한도·파일·용어집 표가 먼저예요.
  • DeepL = 용어집·영문 초안. 무료 파일 5MB/10만 자·비편집. 월 글자 UNVERIFIED.
  • 구글 = 5,000자 붙여넣기·문서 10MB·PDF 300쪽. 소비자 용어집 없음.
  • 파파고 = 웹 Glossary. 수치 한도는 NCP Doc(HWP·100MB·<30만 자)을 공식으로 씀.
  • 결과는 초안용. 공개 숫자 없는 칸은 UNVERIFIED로 비워 둬요.

7-1. 💬 자주 묻는 질문

❓ AI 번역기 중에 논문에 제일 맞는 건요?
영문 초안·용어 고정이면 DeepL 용어집 경로를 먼저 써요. 긴 PDF 훑기는 구글을 앞에 두고, 문장은 DeepL로 다듬는 조합이 덜 흔들려요.

❓ 계약서를 AI 번역기만으로 제출해도 되나요?
초안·이해용으로만 써요. 서명·제출·공증이 필요하면 사람(법률·공인 번역) 검토가 필요해요. 법적 효력은 사람 검토 단계에 남겨 둬요.

❓ DeepL 무료는 한 달에 몇 자인가요?
이번 확인에서 공개 Service Spec에 고정 월 글자 수가 없어 UNVERIFIED예요. 가입 화면 Spec·도움말을 따르고, 가입 화면 Spec만 따라가요.

❓ 파파고로 HWP를 번역할 수 있나요?
소비자 웹 문서 한도는 UNVERIFIED예요. NCP Doc Translation 공식 문서는 .hwp(및 비고의 hwpx)를 지원하고, 문서당 100MB·30만 자 미만이라고 적어요.

❓ 구글 번역에 용어집이 있나요?
소비자 웹 메뉴에는 용어집 칸이 없어요. Cloud Translation Advanced API의 glossary는 개발자 제품이라 이 글의 무료 웹 표에서는 제외해요.

❓ 챗GPT를 세 번째 칸에 넣지 않은 이유는요?
전용 번역기의 공개 KO↔EN 용어집·파일 글자 한도와 단위가 달라요. 문맥 다듬기에는 쓰되, 이번 비교 행렬의 열로는 파파고가 더 맞아요.

7-2.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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