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실전 노트LATEST

AI 실전 노트

새로 나온 AI를 직접 써 보고, 시간과 돈으로 남는 활용법만 요금·제한과 함께 정리합니다.

글

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PDF 정리 5단계, AI 넣기 전

이미지
기준일 2026년 8월 30일 (KST) · OpenAI·Anthropic·Gemini 공식 페이지 · 라이브 도구 PDF 정리 는 모델을 열기 전에 쪽을 가르고 붙이는 일입니다. 표지와 빈 장, 관계없는 부록을 그대로 붙이면 질문보다 잡텍스트가 먼저 창을 채웁니다. 한도는 제품 화면이 아니라 그날 연 공식 페이지에 적힌 숫자를 씁니다. 이 글은 합치기 사이트의 원리 설명서가 아닙니다. 자소서가 AI로 보이느냐를 가리는 글도 아닙니다. 필요한 쪽만 남긴 뒤, 부속은 한 파일로 모으고, 그다음에야 대화창에 올리는 순서를 적습니다. 일반적 기준은 아래 공식 주소이며 개별 사안은 쓰는 서비스의 약관·도움말을 다시 엽니다. 📌 핵심 안내 — 원문이 말한 것 PDF 정리 의 도구 쪽 문장은 라이브 페이지 인용입니다. 합치기·분할 화면은 2026년 8월 30일 기준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라고 적습니다. 그 문장을 「법적 비공개」로 넓히지 않습니다. 모델 숫자는 API 카드와 Help Center입니다. GPT-4o 컨텍스트 128,000·출력 16,384, ChatGPT 파일 512MB·문서 2M 토큰, Claude 5계열 1M(Haiku 4.5는 200K), Gemini 2.5 Pro 입력 1,048,576. 채팅 앱 화면과 API를 한 칸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1. 📂 PDF 정리, 넣기 전 한 줄 PDF 정리 없이 책상 위 마흔 쪽을 통째로 올리면, 질문은 보통 두세 쪽에 있습니다. 통째로 올리는 손은 편합니다. 모델은 표지 로고와 빈 장, 지난 버전 부록까지 같은 창에서 읽습니다. 실패의 모양은 「답을 못 함」보다 「앞부분만 자신 있게 말함」인 경우가 많습니다. 1-1. 🧱 통째로 붙이면 창이 먼저 찬다 OpenAI 토큰 안내 (열람 2026년 8월 30일, 페이지 표기 Updated: yesterday)는 입력이 크면 줄이거나 나누라고 ...

AI 자소서 탐지기, 걸리는 기준 3가지

이미지
AI 자소서 를 쓰면 걸린다는 말은 널리 퍼져 있지만, 무엇에 걸린다는 것인지는 거의 나뉘지 않은 채 돌아다닌다. AI가 썼는지 알아내는 판별기(AI 자소서 탐지기)와, 남의 글과 얼마나 겹치는지 재는 표절률 검사는 완전히 다른 물건이다. 이 둘을 섞어 놓으면 엉뚱한 걱정에 시간을 쓰게 된다. 그래서 이 글은 공개된 공식 자료만 붙잡고 셋을 갈랐다. 판별기를 만들었던 회사가 직접 밝힌 정확도, 판별기를 파는 회사가 내세우는 정확도, 그리고 채용 시장에서 실제로 값이 매겨져 팔리는 검사다. 세 가지를 나눠 보면 AI 자소서 에서 실제로 위험한 지점이 어디인지 훨씬 또렷해진다. 📌 세 줄 정리 ① 오픈AI는 자사 판별기를 정확도가 낮다는 이유로 2023년 7월 20일에 내렸다 ② 그 판별기는 1000자 미만과 영어 외 언어 에서 특히 약하다고 스스로 적었다 ③ 채용 시장에서 값이 매겨져 팔리는 것은 판별이 아니라 표절률 분석 이다 1. 🔍 AI 자소서 탐지기, 무엇에 걸리는지부터 가른다 지원서가 제출된 뒤 글이 지나갈 수 있는 관문은 세 종류다. 기계가 AI 작성 여부를 추정하는 판별기, 기계가 다른 글과의 겹침을 재는 표절률 검사, 그리고 사람이 읽는 단계다. AI 자소서 이야기에서 대부분의 오해는 첫 번째와 두 번째를 하나로 묶어 버리는 데서 생긴다. 1-1. 🧪 판별기와 표절률 검사는 다른 물건이다 판별기는 원본이 필요 없다. 문장의 통계적 성질만 보고 "AI가 썼을 가능성"을 확률로 뱉는다. 반대로 표절률 검사는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한다. 기존에 쌓인 문서 더미와 대조해 몇 퍼센트가 겹치는지를 숫자로 낸다. 하나는 추정이고 하나는 대조다. 이 차이가 중요한 이유는 대응이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판별기를 걱정한다면 문체를 신경 써야 하고, 표절률을 걱정한다면 내용의 출처를 신경 써야 한다. 뒤에서 보겠지만 채용 현장에서 값이 매겨져 팔리는 쪽은 후자다. 1-2. 👀 세 번...

AI PPT 만들기, 무료 한도 3가지 비교

이미지
AI PPT 만들기를 검색하면 "무료로 됩니다"라는 문장이 먼저 나온다. 그런데 막상 써 보면 도구마다 무료가 끊기는 지점이 전혀 다르다. 어떤 곳은 하루 사용량으로 끊고, 어떤 곳은 한 번에 만드는 장수로 끊는다. 이 차이를 모르고 시작하면 발표 전날 밤에 막힌다. 이 글은 AI PPT 도구 세 곳의 공식 안내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숫자만 옮겼다. 커뮤니티에 도는 "무료 400 크레딧" 같은 수치는 해당 회사의 공식 요금 비교표에서 확인되지 않아 넣지 않았다. 대신 공식 문서에 분명히 적힌 조건 세 가지를 갈라 비교했다. 발표가 며칠 안 남은 상태에서 도구를 갈아타는 일이 없도록, 결제 전에 알아야 할 것만 앞에 두었다. 📌 세 줄 정리 ① 미리캔버스는 하루 크레딧 으로, 감마는 프롬프트당 장수 로 무료를 끊는다 ② 감마 무료도 PPTX 내보내기는 되지만 감마 표시는 남는다 ③ 코파일럿은 한도 이전에 라이선스가 있어야 화면에 뜬다 1. 🧩 AI PPT 무료 한도는 두 축으로 갈린다 무료 한도를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단위를 맞추는 것이다. "무료 몇 번"이라는 질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도구가 있기 때문이다. AI PPT 도구는 크게 두 방식으로 무료를 끊는다. 하나는 하루에 쓸 수 있는 양을 정해 두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슬라이드 장수를 정해 두는 방식이다. 1-1. 🔢 하루 사용량으로 끊는 쪽 미리캔버스 헬프 센터는 에디터에서 AI 기능을 쓸 수 있는 크레딧이 요금제별로 다르다고 적어 두었다. 무료는 매일 200크레딧, Pro와 Enterprise는 매일 1000크레딧이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매일"이다. 한 번 쓰고 끝나는 총량이 아니라 날짜가 바뀌면 다시 채워지는 구조라는 뜻이다. 이 구조에서는 하루 안에 무리해서 끝내려 할수록 손해다. 초안을 만들고, 다음 날 표현을...

AI 엑셀 자동화, 함수 없이 되는 5가지

이미지
AI 엑셀 자동화 의 핵심은 함수를 대신 써 주는 것이 아니다. 파일을 통째로 올려서 "이 데이터에서 무엇이 이상한지 찾아 줘" 라고 말로 시키는 것이다. VLOOKUP을 몰라도 결과가 나온다. 대신 그 결과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 글은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실제로 되는 다섯 가지 와 반드시 손으로 검산해야 하는 지점 을 갈라 적었다. 파일 크기 한도처럼 자주 막히는 조건도 함께 짚는다. 📌 세 줄 정리 ① 함수를 쓰는 게 아니라 파일을 올리고 말로 시킨다 ② 정리·중복 제거·요약·차트·오류 찾기 다섯 가지가 실전에서 쓸 만하다 ③ 합계와 비율은 반드시 원본에서 다시 확인 한다 — 여기가 사고 지점이다 1. 🧮 AI 엑셀 자동화는 함수를 대신하지 않는다 AI 엑셀을 다루는 소개 글은 대개 "AI가 함수를 짜 준다"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실무에서 더 크게 바뀌는 지점은 다른 데 있다. 파일을 올리면 AI가 그 안에서 직접 계산해 결과만 돌려준다는 점이다. 시트에 수식이 남지 않는다. 1-1. 📤 파일을 올린다는 것의 의미 OpenAI 헬프센터의 데이터 분석 안내에 따르면, 대화창에 올린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파일을 그대로 다룰 수 있다. 즉 셀 주소를 알려 줄 필요도, 범위를 지정할 필요도 없다. AI 엑셀 작업이 기존 매크로와 갈리는 지점이 여기다. 매크로는 규칙을 미리 정해야 하지만, 이쪽은 데이터를 보고 나서 무엇을 할지 정할 수 있다. 1-2. 🔁 대신 재현이 어렵다 수식이 남지 않는다는 것은 다음 달에 같은 작업을 다시 시켜야 한다 는 뜻이기도 하다. 매달 반복되는 정산이라면 결과만 받지 말고 "이걸 엑셀 수식으로도 알려 줘"라고 한 번 더 요청해 시트에 남겨 두는 편이 낫다. 이 한 줄이 다음 달 30분을 아낀다. 2. 📋 함수 없이 되는 다섯 가지 AI 엑셀로 ...

코딩 에이전트 비교 3종, 가격과 무료 한도

이미지
「AI한테 코딩 시킨다」는 말이 이제 자동완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열고, 고치고, 테스트를 돌리고, 안 되면 다시 고치는 것까지 맡기는 도구가 코딩 에이전트 입니다. 문제는 종류가 늘면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가 더 어려워졌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많이 쓰는 세 가지를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 으로 정리했습니다. 여기 적은 가격과 한도는 전부 각 회사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값이고, 2026년 8월 21일 기준 입니다. 요금제는 자주 바뀌니 결제 전에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이 글의 결론부터 ① 세 도구 모두 무료 플랜이 있다 — 다만 한도가 제한적이다 · ② 커서·클로드는 개인 유료가 월 20달러 에서 시작 · ③ 클로드는 모든 요금제에 클로드 코드가 포함 된다 · ④ 코덱스는 챗GPT 요금제에 딸려 오고 Plus부터 한도가 넓어진다 · ⑤ 고르는 기준은 성능보다 지금 쓰는 편집기와 작업 단위 1. 🤖 코딩 에이전트가 자동완성과 다른 점 먼저 용어를 정리해야 비교가 됩니다. 몇 년 전 나온 코드 자동완성과 지금의 코딩 에이전트 는 이름은 비슷해도 하는 일의 단위가 다릅니다. 1-1. 🔀 한 줄을 채우느냐, 일을 끝내느냐 자동완성은 커서가 놓인 자리에서 다음 줄 을 제안합니다.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반면 코딩 에이전트는 「로그인 오류를 고쳐줘」 같은 요청을 받고 파일을 찾아 열고, 고치고, 실행해 확인하는 것까지 스스로 돌립니다. 그래서 평가 기준도 달라집니다. 자동완성은 「제안이 맞느냐」였지만 코딩 에이전트는 「몇 번 왔다 갔다 해서 끝내느냐」 입니다. 요금제가 요청 수나 사용량 한도로 나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1-2. 🧭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지금 많이 쓰는 코딩 에이전트 는 어디서 도는지에 따라 성격이 갈립니다. 형태 대표 특징 편집기형 커서 에디터 안에서 바로 고친다. 화면으로 확인하기 쉽다 터미널형 클로드 코드 명령줄에서 돈다. 편집기를 가리지 않는다 서비스 내장형 ...